배구

프로배구 학교폭력 폭로 ‘또’… “사과받고 싶지도 않다”

프로배구 학교폭력 폭로 ‘또’… “사과받고 싶지도 않다”

배구계 학교 폭력 폭로가 줄을 잇고 있다. 해당 제보자는 19일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해자가 현재 남자프로배구 선수로서 뛰고 있다고 밝혔다. 가해자가 소속되어 있는 구단과 실명까지 언급됐다. 그는 중학교 재학 시절 시골에 거주하다가 시내에 있는 학교에 전학을 갔고, 이후 가해 선수로부터 집단 따돌림뿐 아니라 금품 갈취, 폭행까지 당했다고 폭로했다. 제보자는 또 그냥 시골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폭행당했다`며…

‘학교폭력’ 이다영·이재영, 배구계 영구 퇴출 국민청원까지 등장

‘학교폭력’ 이다영·이재영, 배구계 영구 퇴출 국민청원까지 등장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흥국생명 배구팀 소속 이재영(25), 이다영(25) 쌍둥이 자매의 퇴출을 요구하는 글이 등록됐다. 12일부터 공개된 해당 글에서 청원인은 “이재영 이다영 자매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구타와 칼로 살인협박을 했다고 한다”며 “이들은 사과할 생각도 없다가, 피해자가 폭로를 해서 이슈화가 되자 부랴부랴 사과문을 sns에 올리는 보여주기식 사과를 통해 이 상황을 모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2명의…